신부님 휴가로 연중제13주일 미사는 김형렬 요셉신부님께서 집전해 주셨습니다
제1독서 < 하느님의 거룩한 사람이니, 그곳에 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2독서 <우리는 세례를 통하여 그분과 함께 묻혔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복음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신부님 휴가로 연중제13주일 미사는 김형렬 요셉신부님께서 집전해 주셨습니다
제1독서 < 하느님의 거룩한 사람이니, 그곳에 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2독서 <우리는 세례를 통하여 그분과 함께 묻혔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복음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