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2016.08.14 09:42

천국의 아름다움

조회 수 15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천국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본당 신부님께서 열심히 설명을 했다.

그러자 베드로 씨가 "신부님은 천국에 가보지도 않으시고 그렇게 좋다는 걸 어떻게 아세요?" 하고 물었다.

본당 신부님이 "미국이 아름답고 살기 좋다지만 이민 간 사람들 중에 가보니 도저히 사람 살 곳이 못된다고 되돌아오는 사람들 많잖아요. 근데 죽어 천국에 간 사람들 중에는 천국 살 곳 못된다고 다시 돌아오는 사람이 있는 거 하나라도 봤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0 그리스도 왕 대축일 구암관리자 2016.11.24 173
199 믿음 구암관리자 2016.11.15 86
198 위령성월에 구암관리자 2016.11.06 204
197 홍보분과장님 성지순례 사진 좀 올려 주세요. 김인수(바오로) 2016.11.04 69
196 우리가 영성체를 자주 해야 하는 이유 구암관리자 2016.11.01 262
195 이스탄불의 어린사제 시인 박노해 구암관리자 2016.10.24 463
194 세례를 받으며 소감발표문 구암관리자 2016.10.11 930
193 세례를 받으며 소감발표문 구암관리자 2016.10.02 544
192 세례 성사 구암관리자 2016.09.25 228
191 순교자 성월에.. 구암관리자 2016.09.18 102
190 사제, 인류의 중개자 구암관리자 2016.09.11 169
189 비움의 미학 구암관리자 2016.09.04 626
188 줄탁동시(啐啄同時) 구암관리자 2016.08.28 185
187 신앙에 올인 구암관리자 2016.08.21 178
» 천국의 아름다움 구암관리자 2016.08.14 155
185 성모님의 피앗(fiat) 구암관리자 2016.08.14 640
184 야! 이놈아 구암관리자 2016.08.07 114
183 신앙인의 사회적 덕목 구암관리자 2016.08.07 121
182 혼자 가는 삶, 함께 하는 공동체 구암관리자 2016.07.31 243
181 무화과와 포도나무 구암관리자 2016.07.17 301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