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모후 노재극 요셉
내가 강둑길로
뒤쫓아 가면
훨훨 너는
강 저편에 서 있구나.
내가 부르면
달려 와야지
빨 주 노 초 파 남 보
그 여름의 수채화
꽃비로 뿌려도
너는 어찌
가슴 밖으로
빠져 가는가?
기쁨도 슬픔도
색깔 없는 벗이여!
오늘 밤은 살짜기
바람되어 나빌련가?
평화의 모후 노재극 요셉
내가 강둑길로
뒤쫓아 가면
훨훨 너는
강 저편에 서 있구나.
내가 부르면
달려 와야지
빨 주 노 초 파 남 보
그 여름의 수채화
꽃비로 뿌려도
너는 어찌
가슴 밖으로
빠져 가는가?
기쁨도 슬픔도
색깔 없는 벗이여!
오늘 밤은 살짜기
바람되어 나빌련가?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60 | 마음을 다스리는 글 | 정윤규(파스칼) | 2012.01.18 | 380 |
| 59 | 고민은 십분을 넘기지 마라 | 정윤규(파스칼) | 2012.01.18 | 389 |
| 58 | *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 | 정윤규(파스칼) | 2012.01.18 | 288 |
| 57 | 갈림길 | 정윤규(파스칼) | 2012.01.18 | 306 |
| 56 | 섬김의 향기 | 정윤규(파스칼) | 2012.01.18 | 441 |
| 55 | 어느 소나무의 가르침 | 정윤규(파스칼) | 2012.01.18 | 337 |
| 54 | 내일이면 집지리"새와 "내일이면 추우리"새 | 정윤규(파스칼) | 2012.01.18 | 506 |
| 53 | 선교하는 삶 | 정윤규(파스칼) | 2011.11.14 | 303 |
| 52 | 성화를 위하여 -2- | 정윤규(파스칼) | 2011.10.20 | 384 |
| 51 | 성화를 위하여 | 정윤규(파스칼) | 2011.10.20 | 479 |
| 50 | 내 안에 그리스도가 형성될 때 까지 | 정윤규(파스칼) | 2011.10.18 | 737 |
| 49 | 성김대건안드레아 성인 | 정윤규(파스칼) | 2011.09.26 | 701 |
| 48 | 참된기도의 정신 | 정윤규(파스칼) | 2011.09.26 | 346 |
| 47 | 어느날들.... | 정윤규(파스칼) | 2011.09.26 | 376 |
| 46 | 고해성사 | 정윤규(파스칼) | 2011.09.18 | 438 |
| 45 | 유머-수녀원 앵무새와 사제관 앵무새 | 정윤규(파스칼) | 2011.09.18 | 692 |
| 44 | 사랑의 작을길을 함께 걸어요 | 정윤규(파스칼) | 2011.09.18 | 457 |
| 43 | 그시간-퍼온글 | 정윤규(파스칼) | 2011.09.18 | 435 |
| 42 | 김소월-진달래꽃(사투리버전) | 정윤규(파스칼) | 2011.09.18 | 437 |
| 41 | 수녀 - 이해인(클라우디아) | 정윤규(파스칼) | 2011.09.18 | 4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