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36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0||0
사람이든, 식물이든, 물건이든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와 각도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보느냐에 따라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고,
추하게 보이기도 하며,
날카롭거나 부드럽게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무 한 그루도
보기에 좋은 위치와 각도를 잡아 심는데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 그 사람에게도 좋은 점이 있을 텐데,
그것은 찾아보지 않고 자기가 보고 싶은 방향,
시각으로만 바라보면서 미워하거나 무시합니다.

사람은 그가 누구냐 인 것 보다
내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중요도와 의미가 크게 달라집니다.

오늘은 그를 어제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사람마다 다른 성격과
습관이 있다는 사실을 통해
새롭고 놀라운 기쁨을 얻게 될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0 무화과와 포도나무 구암관리자 2016.07.17 305
99 혼자 가는 삶, 함께 하는 공동체 구암관리자 2016.07.31 243
98 신앙인의 사회적 덕목 구암관리자 2016.08.07 121
97 야! 이놈아 구암관리자 2016.08.07 114
96 성모님의 피앗(fiat) 구암관리자 2016.08.14 665
95 천국의 아름다움 구암관리자 2016.08.14 155
94 신앙에 올인 구암관리자 2016.08.21 178
93 줄탁동시(啐啄同時) 구암관리자 2016.08.28 188
92 비움의 미학 구암관리자 2016.09.04 629
91 사제, 인류의 중개자 구암관리자 2016.09.11 169
90 순교자 성월에.. 구암관리자 2016.09.18 102
89 세례 성사 구암관리자 2016.09.25 228
88 세례를 받으며 소감발표문 구암관리자 2016.10.02 544
87 세례를 받으며 소감발표문 구암관리자 2016.10.11 932
86 이스탄불의 어린사제 시인 박노해 구암관리자 2016.10.24 463
85 우리가 영성체를 자주 해야 하는 이유 구암관리자 2016.11.01 263
84 홍보분과장님 성지순례 사진 좀 올려 주세요. 김인수(바오로) 2016.11.04 69
83 위령성월에 구암관리자 2016.11.06 204
82 믿음 구암관리자 2016.11.15 86
81 그리스도 왕 대축일 구암관리자 2016.11.24 173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 14 Next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