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2012.10.23 05:26

만남

조회 수 28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0||0'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이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
피어 있을 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

'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이다.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닿았을 때는 던져 버리니까.'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 같은 만남이다.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니까.'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이다.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 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 주니까.'

'당신은 지금 어떤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0 무화과와 포도나무 구암관리자 2016.07.17 305
99 혼자 가는 삶, 함께 하는 공동체 구암관리자 2016.07.31 243
98 신앙인의 사회적 덕목 구암관리자 2016.08.07 121
97 야! 이놈아 구암관리자 2016.08.07 114
96 성모님의 피앗(fiat) 구암관리자 2016.08.14 665
95 천국의 아름다움 구암관리자 2016.08.14 155
94 신앙에 올인 구암관리자 2016.08.21 178
93 줄탁동시(啐啄同時) 구암관리자 2016.08.28 188
92 비움의 미학 구암관리자 2016.09.04 629
91 사제, 인류의 중개자 구암관리자 2016.09.11 169
90 순교자 성월에.. 구암관리자 2016.09.18 102
89 세례 성사 구암관리자 2016.09.25 228
88 세례를 받으며 소감발표문 구암관리자 2016.10.02 544
87 세례를 받으며 소감발표문 구암관리자 2016.10.11 932
86 이스탄불의 어린사제 시인 박노해 구암관리자 2016.10.24 463
85 우리가 영성체를 자주 해야 하는 이유 구암관리자 2016.11.01 263
84 홍보분과장님 성지순례 사진 좀 올려 주세요. 김인수(바오로) 2016.11.04 69
83 위령성월에 구암관리자 2016.11.06 204
82 믿음 구암관리자 2016.11.15 86
81 그리스도 왕 대축일 구암관리자 2016.11.24 173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 14 Next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