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2012.10.23 05:33

신앙이란..

조회 수 29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0||0남들이 믿기에 믿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좋아서 믿는 것입니다.

남이 하라고 해서 하는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내가 좋아서 선택한 신앙생활입니다.

어쩔 수 없는 신앙이 아닙니다.
자발적인 믿음입니다.

떠밀려 가는 운명이 아니라
모든 것을 내려놓고 겸허히 받아들이는 순명입니다.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0 무화과와 포도나무 구암관리자 2016.07.17 299
99 혼자 가는 삶, 함께 하는 공동체 구암관리자 2016.07.31 240
98 신앙인의 사회적 덕목 구암관리자 2016.08.07 120
97 야! 이놈아 구암관리자 2016.08.07 112
96 성모님의 피앗(fiat) 구암관리자 2016.08.14 616
95 천국의 아름다움 구암관리자 2016.08.14 154
94 신앙에 올인 구암관리자 2016.08.21 176
93 줄탁동시(啐啄同時) 구암관리자 2016.08.28 183
92 비움의 미학 구암관리자 2016.09.04 623
91 사제, 인류의 중개자 구암관리자 2016.09.11 166
90 순교자 성월에.. 구암관리자 2016.09.18 100
89 세례 성사 구암관리자 2016.09.25 226
88 세례를 받으며 소감발표문 구암관리자 2016.10.02 537
87 세례를 받으며 소감발표문 구암관리자 2016.10.11 926
86 이스탄불의 어린사제 시인 박노해 구암관리자 2016.10.24 460
85 우리가 영성체를 자주 해야 하는 이유 구암관리자 2016.11.01 262
84 홍보분과장님 성지순례 사진 좀 올려 주세요. 김인수(바오로) 2016.11.04 67
83 위령성월에 구암관리자 2016.11.06 202
82 믿음 구암관리자 2016.11.15 83
81 그리스도 왕 대축일 구암관리자 2016.11.24 167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 14 Next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