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움을 밝히고 찾아오신 아기 예수님을 구유에 뉘우시는 예식에 이어 본 미사에 이르기 까지 우리 교우 분들의 간절한 기다림은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어두움을 밝히고 찾아오신 아기 예수님을 구유에 뉘우시는 예식에 이어 본 미사에 이르기 까지 우리 교우 분들의 간절한 기다림은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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