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새 신부 시절, 미사를 마치고 교우들과 인사를 나누면 할머니들이 손에 말아진 돈을 수줍게 건네 주시면서 하시던 말씀.
“신부님! 얼마 안 되지만 맛있는 것 사드시고 힘내시라”는 당부의 말씀들...
요즘 우린 교회 내에서 조차 이런 정(情)들이 사라지고 있는 듯 합니다. 서로를 위하고 생각하는 마음들.. 이런 게 정이 아닐는지..
어버이 날을 보내면서 정이 넘치는 구암동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새 신부 시절, 미사를 마치고 교우들과 인사를 나누면 할머니들이 손에 말아진 돈을 수줍게 건네 주시면서 하시던 말씀.
“신부님! 얼마 안 되지만 맛있는 것 사드시고 힘내시라”는 당부의 말씀들...
요즘 우린 교회 내에서 조차 이런 정(情)들이 사라지고 있는 듯 합니다. 서로를 위하고 생각하는 마음들.. 이런 게 정이 아닐는지..
어버이 날을 보내면서 정이 넘치는 구암동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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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자살은 어떤 경우에라도 | 구암관리자 | 2016.06.19 | 74 |
| 103 | 생명의 원칙-피해갈 수 없는 길 | 구암관리자 | 2016.06.27 | 209 |
| 102 | 생명의 시작 | 구암관리자 | 2016.07.04 | 221 |
| 101 | 세례명을 바꿀수 있나요 | 구암관리자 | 2016.07.10 | 808 |
| 100 | 성수 뿌리는 예식 | 구암관리자 | 2016.07.17 | 2273 |
| 99 | 대세(代洗)-비상세례 | 구암관리자 | 2016.07.24 | 361 |
| 98 | 2차 헌금 | 구암관리자 | 2016.07.31 | 226 |
| 97 | 대축일과 주일(전례의 등급) | 구암관리자 | 2016.08.21 | 475 |
| 96 | 하느님께서 맺어준 대부모 대자녀 | 구암관리자 | 2016.08.28 | 183 |
| 95 | 영명 축일(靈名祝日) | 구암관리자 | 2016.09.04 | 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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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는 공동체 | 구암관리자 | 2016.09.18 | 137 |
| 92 | 30주년 기념 바자회에 부쳐 | 구암관리자 | 2016.09.25 | 222 |
| 91 | “외짝 교우 특별 교리반” | 구암관리자 | 2016.10.02 | 147 |
| 90 | 성인(聖人)은 어떻게 정해지는가? | 구암관리자 | 2016.10.24 | 121 |
| 89 | 하루에 미사를 세 번이나? | 구암관리자 | 2016.11.01 | 328 |
| 88 |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 구암관리자 | 2016.11.06 | 265 |
| 87 | 가톨릭의 장례지침(화장할 수 있나요?) | 구암관리자 | 2016.11.15 | 391 |
| 86 | 시제(時祭)에 참석해도 되나요? | 구암관리자 | 2016.11.24 | 254 |
| 85 | 자녀들에게 신앙을(1) | 구암관리자 | 2016.11.27 | 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