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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젊고 자유로워서 상상력에 한계가 없을 때,
나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꿈을 가졌었다.
그러나 좀 더 나이가 들어 지혜를 얻었을 때,
나는 세상이 변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내 시야를 약간 줄여,
내가 살고 있는 나라를 변화시키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그것 역시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나는 마지막 시도로 나와 가장 가까운 내 가족을
변화시키겠다고 마음먹었다.

아! 그러나 아무도 달라지지 않았다.

이제 죽음을 맞기 위해 자리에 누워
나는 문득 깨닫는다.
만약 내가 내 자신을 먼저 변화시켰더라면,
그것을 보고 가족이 변화되는 것을,
또한 그것에 용기내어 내 나라를 더 좋은 곳으로
바꿀 수도 있었을 것을……

그리고 누가 아는가,
세상까지도 변화되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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