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할 때는 많은 말이 필요 없다.
책에서 꺼낸 수많은 말을 읽거나 읊조릴 필요도 없다.
기도의 말을 짧을수록 좋다.
말이 길어지면, 기도하는 사람 자신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기도를 할 때는 많은 말이 필요 없다.
책에서 꺼낸 수많은 말을 읽거나 읊조릴 필요도 없다.
기도의 말을 짧을수록 좋다.
말이 길어지면, 기도하는 사람 자신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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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
팽목항으로 떠나는 엠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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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룡 아타나시오 | 2015.03.29 | 315 |
| 179 |
나의 마지막 길에 함께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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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룡 아타나시오 | 2015.03.29 | 376 |
| 178 |
침묵의 십자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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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룡 아타나시오 | 2015.04.03 | 509 |
| 177 |
세월호의 부활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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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룡 아타나시오 | 2015.04.04 | 331 |
| 176 |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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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룡 아타나시오 | 2015.04.05 | 333 |
| 175 | 나는 예수님이 전부인가 | 송아지 | 2015.11.21 | 243 |
| 174 | 교만의 종류 | 구암관리자 | 2015.11.21 | 403 |
| 173 | 기도로 무엇이 이루어지나? | 구암관리자 | 2015.11.21 | 188 |
| » | 기도할 때는 | 구암관리자 | 2015.11.21 | 64 |
| 171 | ‘주님의 기도’에 얽힌 역사적 배경이 있나. | 구암관리자 | 2015.11.21 | 257 |
| 170 | 대한민국 이란? (유머) | 구암관리자 | 2015.11.21 | 81 |
| 169 |
구원을 향한 희망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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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나시오 | 2015.11.26 | 236 |
| 168 |
그날의 승리에 함께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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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나시오 | 2015.11.28 | 332 |
| 167 |
사람의 아들 앞에 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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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나시오 | 2015.11.28 | 298 |
| 166 |
‘주님! 왜 오셨어요?’와 ‘주님! 어서 오십시오’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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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나시오 | 2015.11.30 | 188 |
| 165 |
사람 낚는 어부, 사람 낚는 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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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나시오 | 2015.11.30 | 1048 |
| 164 |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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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나시오 | 2015.12.01 | 198 |
| 163 |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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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나시오 | 2015.12.02 | 170 |
| 162 |
온 세상으로 가서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선포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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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나시오 | 2015.12.03 | 370 |
| 161 |
'현실 안주'와 '현실 변혁'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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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나시오 | 2015.12.04 | 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