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새 신부 시절, 미사를 마치고 교우들과 인사를 나누면 할머니들이 손에 말아진 돈을 수줍게 건네 주시면서 하시던 말씀.
“신부님! 얼마 안 되지만 맛있는 것 사드시고 힘내시라”는 당부의 말씀들...
요즘 우린 교회 내에서 조차 이런 정(情)들이 사라지고 있는 듯 합니다. 서로를 위하고 생각하는 마음들.. 이런 게 정이 아닐는지..
어버이 날을 보내면서 정이 넘치는 구암동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새 신부 시절, 미사를 마치고 교우들과 인사를 나누면 할머니들이 손에 말아진 돈을 수줍게 건네 주시면서 하시던 말씀.
“신부님! 얼마 안 되지만 맛있는 것 사드시고 힘내시라”는 당부의 말씀들...
요즘 우린 교회 내에서 조차 이런 정(情)들이 사라지고 있는 듯 합니다. 서로를 위하고 생각하는 마음들.. 이런 게 정이 아닐는지..
어버이 날을 보내면서 정이 넘치는 구암동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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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할머니들의 손에 꾸겨진 용돈 | 구암관리자 | 2017.05.14 | 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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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부활시기 | 구암관리자 | 2017.06.04 | 113 |
| 60 | 성령께서 이끄시는 삶 | 구암관리자 | 2017.06.11 | 144 |
| 59 | 학사 | 구암관리자 | 2017.06.18 |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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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영명(靈名)축일 | 구암관리자 | 2017.08.27 | 199 |
| 48 | 오늘 신부님 5분 교리는 휴가 입니다. 홍보분과에서 명동 성당 교리란의 내용을 발췌 올려 두었습니다. | 구암관리자 | 2017.09.03 | 170 |
| 47 | 백색 순교 | 구암관리자 | 2017.09.24 | 357 |
| 46 | 세례명을 바꿀 수 있을까요? | 구암관리자 | 2017.10.01 | 173 |
| 45 | 명절 때 섭섭해 하지 말기~ | 구암관리자 | 2017.10.08 | 117 |